내가 이래서 원작 세계를 안 좋아하지..ㅠㅠㅠ
 
옷 그리기가 너무 빡세다ㅠㅠㅠㅠㅠ엉엉ㅠㅠ마감 어케ㅠㅠ
일단 될 지 안될지 모르지만 마감하러 갑니다~

22p로 점점 페이지 수가 줄어드네요. 원래 예정은 30p였는데 도저히 다 못할 거 같아서...
그리고 한 권으로 끝낼 수가 없어서 시리즈가 될 것 같습니다.

by Attica | 2012/01/25 14:02 | 잡문 | 트랙백 | 덧글(2)



설날이다
 
하지만 직장에서 식사로 떡국 얻어먹지 않았으면 난 이번에도 명절 음식 한 번도 못먹고 지나갈 뻔 했지ㅎㅎㅎㅎㅎ별로 맛있는 건 아니었지만 떡국을 먹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는ㅠㅠㅠㅠㅠ

설날이지만 무인반납기는 가동중이라고 믿고 도서관에 갔는데 휴일이라고 5일간 무인반납기도 봉쇄해 버려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평소에 오던 버스도 설날이라 그런지 아예 운행을 안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30분을 기다리다가 딴 버스 타고 느릿느릿 집에 와서 인터넷 쇼핑질 몇 번 하고 났더니 벌써 시간 다 갔다ㅜㅜㅜㅜㅜ


방문해 주신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가늘고 길게 하는 것도 없이 지내고 있지만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by Attica | 2012/01/23 15:23 | 잡문 | 트랙백 | 덧글(2)



퍼시 잭슨 제우스
 
이야기하다가 퍼시잭슨 제우스가 이뻤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블루레이로 다시 봤는데 역시 다시봐도 너무 예뻐서 감동ㅠㅠㅠㅠㅠㅠㅠ이건 그냥 동영상으로 움직이는 걸 봐야 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거기다가 화가 나서 그런가 숨도 거칠어서....숨소리를 열심히 듣게 된다.........한소절 말하고 허억 숨쉬고 한소절 말하고 허억 숨쉬고ㅎㅎㅎㅎㅎ뭔가 내가 네 놈 머리털을 당장 쥐어뜯고 싶지만 참고 신사적으로 말하는 거다 이런 느낌 ㅎㅎㅎㅎ제우스 성격 나빠보여ㅎㅎㅎㅎㅎㅎ성격 나빠도 너무 미인이라ㅠㅠㅠㅠㅠㅠㅠ

by Attica | 2012/01/19 15:29 | 잡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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