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6] 그동안 만화 모음
 









더 옛날 것도 있지만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by Attica | 2014/05/23 10:49 | 그외그림 | 트랙백 | 덧글(0)



요즘은 블로그 별로 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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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ttica | 2013/04/18 03:23 | 생활잡담 | 트랙백 | 덧글(0)



반지의 제왕에 대해서
 
호빗 개봉하면서 반지도 같이 수면에서 올라오고 있는데 호빗 영화가 시간 순서의 반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거꾸로 반지의 제왕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서 그리다 말았던 반지의 제왕 파라보로 책도 나머지 편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반지의 제왕은 내 평생 안고 갈 덕질 대상이라 열렬한 사랑보다는 생활 레벨로 가 있는데.....반지의 제왕 팔 때 너무 슬펐기 때문에ㅠㅠㅠㅠㅠㅠㅠ(장르 자체가 그런 감상을 불러 일으킴ㅠㅠㅠ)그래서 파게 되면 자연히 우울해지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음ㅠㅠㅠㅠ반지를 파면서 하하호호 즐거워 이런 감상은 절대 나오지 않음ㅠㅠㅠㅠ반지가 신화 역사같은 장르라 특정한 생명체 아니면 죽음의 운명을 피할 수가 없고 내가 좋아하는 애들은 집에서 편안히 임종 이런 것도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봤자 내가 그리는 건 비극적인 이야기도 아니고 존못의 뽕빨물이긴 하지만 반지에 발을 담근다는 건 기본 우울 정서 탑재라 원고 시작하기가 고민된다ㅠㅠㅠㅠㅠㅠ

암튼 보로미르는 왜 이렇게 잘생긴 건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 집안은 왜 그모양이라 날 잡고 놔주지 않는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반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너무 아프다ㅠㅠㅠㅠㅠ

by Attica | 2013/03/25 16:27 | 생활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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