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레드서플에 자리를 구하면...ㅠㅠ
 
프레이 * 앤으로 에로책을 낼 거임.


파라보로는 내가 생각해도 간략하게 끝낼 수 있는 게 없는데(....너무 대용량이라서 오나전 한가하지 않으면 손댈 수 없는 분량들) 아마 이거는 간단하게 끝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것도 있고.............................쳇 냅니다 냅니다요ㅠㅠㅠㅠ

어차피 파라보로로는 레드서플 절대로 참가 못하니까ㅠㅠㅠㅠㅠ(시간 못맞춰서)

by Attica | 2009/11/01 02:59 | 잡문 | 트랙백 | 덧글(5)



[나이트런]오로지 기억에 의존한 팬아트.
 
앤과 프레이.

오로지 기억에 의존해서 그려서 앤이나 프레이나 미묘하게 다른 느낌. 특히 프레이.......
다음에는 좀 보고 그려봐야겠다;;;
최근에 가장 꽂힌 백합커플인데 이러다가 이 커플로 에로책 내는 건 아니겠지...(먼산) 농담반 진담반.

그건 그렇고 레드서플에 참가하려면 신청을 해야 하는데 신청을 못할 상황이라....이거 어떡한다.
아 난 바보같다; 미리 이야기해서 조정했으면 찾아가서 신청할 수도 있었을 것 같기도 한데;;;;
나중에 반부스라도 구해볼까. 아니, 애초에 원고 손대지도 못했고 원고 끝내기가 거의 불가능하니까 그냥 포기해야 하나ㅠㅠㅠ 모르겠다;



원래는 색칠을 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색칠이 안 나와서 포기. 색칠을 너무 안해봐서 그런가 마음대로 안된다ㅠㅠㅠㅠㅠ


색칠. 너무 오랜만이라서 이제는 색칠도 맘대로 안된다ㅠㅠ

by Attica | 2009/11/01 00:23 | 그외 | 트랙백 | 덧글(4)



최근의 지름
 
..........가격은 피를 토할 만 했지만 산 거 자체에 대해서는 그닥 후회하지 않는다ㅠㅠㅠㅠ
이것 말고도 이것저것 많이도 질러서 이번 달 책값만으로도 한 40만원 넘게 지른 것 같아서.......
이제부턴 가계부도 쓰고 절약해야지ㅠㅠㅠㅠㅠ


나츠메 우인장도 벌써 8권까지 나왔더라...
사 놓고 나중에 마음이 편할 때 편하게 누워서 읽을 예정이라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이 사람이 그리는 쌍커풀 없는 얼굴이 정말 좋다. 이야기도 소소하고 조곤조곤한 느낌.

브리트니의 옛날 뮤직비디오를 보고 느낀 점. 아 미인이구나. 미인인 건 알았는데 이 정도로 미인인 줄 몰랐어!!!!
특히 섹시 컨셉보다 매니시 룩 입고 있을 때가 더 돋보이는 느낌이서 좋다. 온통 검은 정장에 스모키 화장. 산발한 머리카락. 새로 나온 곡 '3'는 찾아서 들어보았는데 그 전부터 너무 주변에서 흔하게 듣고 있었으나 브리트니 노래라는 것도 모르고 듣고 있었다는...OTL 거대 자본으로 만드는 소비성 노래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들이 만들어내는 것들은 분하게도 멋지다는 것이다!....아마 이러다가 음반도 사게 될지도. 브리트니는 상당히 불안정한 모습을 많이 보여왔던 것 같은데 꿋꿋하고 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해는 간다. 일거수 일투족을 다 보여줘야 하는 유리칸 디스플레이 속에 사는 생활이니 미칠 수도 있지...;;

그건 그렇고 경쾌하고 듣기 좋아도 가사들이 다 민망해서 이거 노래방에서 편하게 불러보겠나;;; 

by Attica | 2009/10/25 11:2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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