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그림 보니까 *팔려서 꾹 참고 있었는데 역시 못남겨놓겠어요ㅠㅠㅠㅠㅠ 제가 그림 못그린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그림이 좀 나은 것 같긴 해요.... 저 슈퍼내츄럴에 버닝하고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오덕심과 빠순심이 너무 충실해서 부끄러워서 공개적으로 알려드릴 순 없네요. 어쨌든 전 하나밖에 못하는 성격이고, 그래서 여기까지 신경을 쓸 수가 없네요. (물론 그 전부터 신경 끄고 있었지만.....) 여기 제가 2005년 1월부터 시작해서 2008년 6월까지 쓰던 곳이고 지금까지 포스팅이 290개가 차곡차곡 쌓여 있던 곳이라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언젠가 여유가 나면 돌아올지도 모르지요. 어쨌든 지금은 잠수하면서 이웃들과 안부 인사하고 덧글 남기는 정도로만 살려고 합니다. 그럼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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