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지름
 
..........가격은 피를 토할 만 했지만 산 거 자체에 대해서는 그닥 후회하지 않는다ㅠㅠㅠㅠ
이것 말고도 이것저것 많이도 질러서 이번 달 책값만으로도 한 40만원 넘게 지른 것 같아서.......
이제부턴 가계부도 쓰고 절약해야지ㅠㅠㅠㅠㅠ


나츠메 우인장도 벌써 8권까지 나왔더라...
사 놓고 나중에 마음이 편할 때 편하게 누워서 읽을 예정이라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이 사람이 그리는 쌍커풀 없는 얼굴이 정말 좋다. 이야기도 소소하고 조곤조곤한 느낌.

브리트니의 옛날 뮤직비디오를 보고 느낀 점. 아 미인이구나. 미인인 건 알았는데 이 정도로 미인인 줄 몰랐어!!!!
특히 섹시 컨셉보다 매니시 룩 입고 있을 때가 더 돋보이는 느낌이서 좋다. 온통 검은 정장에 스모키 화장. 산발한 머리카락. 새로 나온 곡 '3'는 찾아서 들어보았는데 그 전부터 너무 주변에서 흔하게 듣고 있었으나 브리트니 노래라는 것도 모르고 듣고 있었다는...OTL 거대 자본으로 만드는 소비성 노래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들이 만들어내는 것들은 분하게도 멋지다는 것이다!....아마 이러다가 음반도 사게 될지도. 브리트니는 상당히 불안정한 모습을 많이 보여왔던 것 같은데 꿋꿋하고 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해는 간다. 일거수 일투족을 다 보여줘야 하는 유리칸 디스플레이 속에 사는 생활이니 미칠 수도 있지...;;

그건 그렇고 경쾌하고 듣기 좋아도 가사들이 다 민망해서 이거 노래방에서 편하게 불러보겠나;;; 

by Attica | 2009/10/25 11:2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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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청새치 at 2009/10/25 20:20
요 용자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왕ㅋ굳 부럽고 부러울 따름이네요ㅠㅠ
서점에서 서서 읽으면서 갖고싶어를 외치던 그시절이 생각납니다.

toxic에서 헐벗고 나오던 브리트니 참 예쁘덥니다. piece of me 부터는 노래에 꽂혀서'//'9
3는..가사가 엄하다고는 들었는데 뭔 내용인지 못알아들으니 걍 즐겁게 듣습니다 허허
Commented by Attica at 2009/11/01 00:26
청새치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청새치님도 서점에서 서서 읽어보셨군요!!! 이 책 정말 보물들인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아 너무너무 좋아요ㅠ 특히 맨 오른쪽 하단의 무기와 갑옷 등을 다룬 책은 정말 최고에요ㅠㅠㅠㅠㅠㅠㅠ

브리트니 toxic에서 반짝이 단 누드로 나온 부분 너무 예쁘죠. 반짝반짝...외모도 좋지만 목소리도 좋은 것 같아요. 허허허 실은 가사가 안 민망한 팝이 드물어서 그런가 이제는 그냥 내용 무시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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